황사란 봄철 대륙이 건조해 지면서 고비사막, 타클라마칸사막등 중국과 몽골의 사막및 황하 상류지대의 흙먼지가 강한 편서풍에 실려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현상 ' 아시아의 먼지'라고도 불리는 황사는 주로 3,4월에 발생하며, 호흡기,눈,피부에 특히 해를 끼친다.
황사로 부터 먼지 마신날에 돼지고기를 먹는이유는 돼지고기에 잇는 기름이 몸에 있는 먼지를 빼준다고 하더군요.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른들은 대부분 그런 이유때문에 건강을 위해서 황사의 먼지를 마신날에 고기를 먹는답니다. 특히 삼겹살.
평소에 물을 자주 마셔서 구강과 기관지 점막에 있는 오염물질을 희석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황사가 심할 경우 눈과 목이 쉽게 피로해지므로 그냥 물보다는 눈에 좋은 결명자와 구기자를 넣은 차, 기관지에 좋은 오미자를 넣은 차를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
또 시력유지와 상피세포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비타민 A가 많은 당근, 시금치, 상추 등을 자주 먹습니다
비타민 C・E가 풍부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며, 가능한 피부 노출을 줄이는 것이 최선이다. 비타민C는 감귤류・풋고추・차・토마토・딸기 등 신선한 녹색 채소에, 비타민E는 쌀겨・참깨・콩・해바라기 씨앗 등에 다량 함유돼 있다.
황사가 심할 때에는 야채와 과일은 특별히 깨끗하게 씻어 먹습니다.
황사먼지나 중금속이 잘 씻겨나가도록 식초 한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야채와 과일을 씻고,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황사로부터 피부건강 지키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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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와 꽃샘추위의 생활관리 및 피부관리> 1. 실내공기 및 가습기로 청결한 환경을 유지한다. 2. 외출 시에는 마스크 등의 보호 장구를 착용한다. 3.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삼간다. 4. 채소나 과일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먹는다. 5. 귀가 후에는 깨끗이 세안하고 양치질을 꼼꼼히 한다. 6. 피부의 클렌징을 철저히 한고 이중세안을 한다. 7. 보습용 제품과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바른다. 8. 물을 자주 많이 마신다. 9. 야외에서 조리한 식품은 먹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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